|
SBS 새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 고수의 아역을 맡은 배우 김수현이 열연을 펼쳤다.
3일 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2부에서는 김수현은 강에 빠져버린 아버지의 유품인 펜던트를 찾기 위해 강물에 뛰어들게 된다.
촬영은 지난 9월 말 경남 산청의 한 다리에서 진행됐다. 당시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은 전문 스턴트맨이 대신했고 김수현은 물속으로 빠져드는 장면 촬영을 이어 촬영했다.
김수현은 강물에 서른번이나 뛰어드는 열연을 펼쳐 원 없이 물을 마셔봤다는 후문이다.
한편 2회 방송분에는 아역 연기자들을 이어 성인연기자 고수와 한예슬, 송종호, 선우선이 등장해 본격적인 멜로를 펼쳐나가게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