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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부터 매해 자선 화보를 통해 고려대학교 소아병동의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나눔을 실천해 온 나무엑터스가 올해는 ‘러브 트리 프로젝트 (LOVE TREE PROJECT)’ 라는 이름의 자선 앨범을 발매하며 보다 큰 사랑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나무엑터스에 소속된 문근영, 유준상, 이윤지, 박건형 등 배우들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해 고통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에게 희망에 메세지를 전하고자, 이번 ‘러브 트리 프로젝트’ 자선 앨범에 의기투합 했다.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는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배우들이 함께하며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표주자로 인정 받고 있는 나무엑터스와 최고의 프로듀서 겸 가수 윤상을 필두로 그의 소속사인 오드뮤직이 루시드 폴, 마이앤트메리, 하림, 정재형, 김광민, W 등과 함께 손잡고 기획한 자선 앨범이다.
이번 음반은 나무엑터스 배우들이 함께 부른 노래를 비롯해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댄스 곡과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곡까지 기존 자선 앨범들과는 다른 느낌의 곡들로, 대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컨템포러리 팝(Contemporary Pop) 계열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나무엑터스가 꾸준히 이어 온 불우 환아 돕기 행사에 공감한 여러 기업이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 에 함께 하겠다는 뜻을 밝혀 그 의의가 더욱 크다. 대표적으로 뉴욕에 본사를 두고 세계 5대 광고제를 휩쓸며 파란을 일으켰던 한국계 광고 회사 빅앤트컴퍼니(Big Ant Company)가 앨범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팅을 맡아 그 뜻에 동참하고 있다.
‘귀로 듣는 감성, 마음을 울리는 감동’을 내걸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자 함께 모인 나무엑터스 배우들의 이번 자선 앨범은 오는 12월 15일, 벅스뮤직, 멜론 등의 음악사이트를 통해 처음으로 음원이 공개되며, 내년 1월까지 다양한 곡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또한 싸이월드(cyworld)를 통해 앨범 제작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러브 트리 프로젝트’ 블로그 서비스도 오픈 할 계획이며, 12월 중순에 있을 쇼케이스에서 나무엑터스 배우들과 함께 참여한 뮤지션들이 직접 꾸미는 앨범 소개 행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스타로 발돋움하며 신세경은 나무엑터스에 소속된 배우로서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를 위해 생애 처음으로 가수로서의 면모를 선보이게 됐다. 신세경은 ‘러브 트리 프로젝트’ 통해 감성 발라드 ‘눈이 녹아요’라는 노래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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