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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무한도전' 달력과 다이어리가 예약판매된다.
'무한도전'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한도전' 촬영현장과 생생한 파파라치 컷이 담긴 2010 '무한도전' 다이어리와 달력의 예약판매를 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공지했다.
'무한도전' 팀은 최근 뉴욕촬영과 김제동의 집 촬영을 통해 올해 달력 화보 촬영을 마무리하고 달력을 완성했다.
지난 2009년에 제작된 달력은 51만부가 팔리며 많은 인기를 모았으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됐다.
한편 구매를 원하는 사람은 MBC티숍에 마련된 ‘무한도전’ 관련 상품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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