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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엄친딸로 통하는 릴리콜이 멋진 몸매를 과시했다.
20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릴리 콜의 누드가 담긴 2010년 피렐리 달력 화보를 공개했다.
릴리콜은 그 동안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파격변신해 과감하게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릴리 콜은 명문 케임브리지 대학 사회정치학과에 재학 중이며 엠마 왓슨과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엄친딸로 알려져 있다.
16세에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루이뷔통, 샤넬, 헤르메스 등의 명품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해 학업을 위해 모델 일을 당분간 중지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릴리콜은 오는 23일 국내 개봉되는 영화 '파르나서스 박사의 상상극장'에서 고(故) 히스 레저, 조니 뎁, 주드 로, 콜린 파렐 등 세계 최정상급 남자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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