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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과의 공개 데이트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농구스타 양희승이 개그우먼 송은이에게 (농구하기 전) 폼이 예사롭지 않다고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양희승은 오는 6일 오후 7시에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최근 녹화에서 현영과 캠퍼스 데이트를 즐겼다.
이날 녹화에서는 열렬한 농구 팬이었던 송은이와 신봉선이 두 사람의 데이트에 깜짝 등장해 양희승과 농구 경기를 했다.
농구장으로 이동해 몸을 풀고 있던 송은이의 폼을 보고 양희승은 "폼이 예사롭지 않다. 진짜 남자가 운동을 하는 것처럼 잘한다"고 칭찬, 이에 송은이는 "중학교 때 농구를 해서 5cm가 자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경기에서는 현영과 양희승, 송은이와 신봉선이 각각 한 팀을 이뤄 5점 내기 경기를 펼쳤다. 이 가운데 신봉선은 양희승을 약올리기 위해 과거 라이벌인 농구스타 우지원 선수의 플래카드를 꺼내 펼쳐보이며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결국 농구 대결에서 진, 송은이와 신봉선은 운동장 한 켠에 운동 수업을 하고 있던 학생들 앞에서 댄스벌칙을 수행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날 녹화에서 농구 데이트를 마친 양희승은 현영의 다리가 아플 것을 염려해 현영을 업어주며 송은이와 신봉선의 질투심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현영이 싱어송라이터 심현보와의 열애설에도 자신을 믿어준 양희승을 향해 감사의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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