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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근석이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다시금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아 영화와 드라마 20여 편의 캐스팅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근석 소속사인 트리제이컴퍼니 김병건 실장은 "드라마 촬영 때부터 지금까지 캐스팅 제의가 물밀듯 들어오고 있다. (장)근석이가 <미남이시네요> 촬영을 하고 있었고 종영 후에는 곧바로 일본 팬미팅이 있었기 때문에 미처 다 읽지 못한 시놉시스와 대본들이 책상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상태다"고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영화 드라마 캐스팅 러브콜과 함께 광고 시장에서도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장근석은 20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뛰어난 연기력은 물론,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과 악기실력, 아이돌 같은 꽃미남스타일의 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미남이시네요>의 천재적인 음악성을 지닌 아이돌 그룹 A.N.Jell의 리더 까칠 미남 '황태경' 역할에 생명을 불어넣으며,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아역부터 시작해 영화와 드라마 등 십여 편이 넘는 작품 활동을 해오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갔던 장근석은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다시 한 번 연기 변신에 성공. 보다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던 것.
이뿐만 아니라, 장근석은 '2009 멜론 뮤직 어워드' MC로 발탁됐다. 톡톡튀는 진행으로 연기자가 아닌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한편 드라마 종영 후 휴식도 없이 일본으로 건너가 성황리에 팬미팅을 마치고 돌아온 장근석은 오는 5일 팬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진 후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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