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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현병수(30)와 동갑내기 박지희(30)씨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베스트웨스턴 서울가든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맨 김주현이 하객으로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신랑 현병수-신부 박지희는 이날 결혼식 예식에 앞서 공식 결혼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7년간의 연애 풀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결혼식 주례로 개그맨 김병조가 나섰으며, 사회는 동료 개그맨 서경석이 맡아 진행한다. 축가는 가수 박상민이 맡았으며, 결혼식 2부 피로연 순서에서는 나몰라패밀리 등 동료 선후배 개그맨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현병수는 2005년 SBS 공채 개그맨 8기로 데뷔,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회장님의 방침', '건강택시', '강가야 현가야' 등 코너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MBC '하땅사'의 '좀비' 코너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병수는 프로그램 녹화를 위해 결혼식 3일 뒤인 9일께 사이판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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