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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 김경록이 최근 불거진 탤런트 김선영과 열애설에 적극 해명했다.
김경록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열애설로 인해 선영 누나가 곤혹스러워진 것 같아 미안하다. 그리고 V.O.S 활동을 기다리는 팬에게 앨범이 아닌 엉뚱한 소식으로 먼저 근황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난처한 기분을 표시했다.
또한 김경록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과 통화에서 "지인들과 모임이 있는데 김경록과 김선영이 구성원이었다"며 "모임을 가지며 만남을 가진 적이 있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다"고 밝혔다.
상당수 네티즌은 김경록의 적극 해명에도 불구하고 김선영의 미니홈피 배경음악이 여전히 김경록의 '그래도 사랑해'인 점과 글들을 증거로 제시하며 부인 사실을 믿지 못하는 눈치다.
한편, 김경록은 오는 24일 열리는 부산 콘서트 및 2월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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