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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은 지난 5일과 6일, 1박 2일 일정으로 일본 후지산 밑자락에 위치한 가와구치호에서 팬들과의 아주 특별한 시간을 함께 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200여 명의 팬들과 함께 가와구치호 내의 한 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팬미팅 겸 캠프에는 윤상현의 미니라이브 콘서트로 구성된 1부와 팬들과 함께 게임 및 토크 시간을 갖는 2부 팬미팅 무대가 장장 6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윤상현은 이 날 팬캠프에서 선보인 미니콘서트 무대에서 무려 8곡을 내리 열창해 여느 가수의 콘서트 못지 않은 무대 매너와 감각을 뽐내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미니콘서트 뒤에 이어진 팬미팅 자리에서는 윤상현 특유의 익살스러움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종일관 팬들의 환호와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현은 올 해 그를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오르게 한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지난 9월 일본 KNTV에서 방영되면서 일본에서도 ‘태봉이’로 인기 상승세를 타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 점쳐지고 있다. 또한, 내년 음반 발매를 앞두고 있어 앞으로 윤상현의 활약이 더욱 두드러질 전망이다. (사진=MG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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