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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옥택연이 학창시절 '엄친아'였던 사실이 공개된다.
오는 10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스타 더 시크릿’에서는 택연, 준수, 우영 등 2PM 멤버들의 우월했던 과거 모습을 깜짝 공개한다.
거칠고 남성다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옥택연은 학창 시절 체스클럽, 재즈클럽, 육상부, 축구부 등 다양한 클럽활동은 물론 영어, 한국어, 스페인어, 중국어까지 총 4개 국어를 섭렵한 '엄친아' 였다고.
JYP 미주 오디션을 계기로 한국에 돌아온 옥택연은 처음에는 가수가 아닌 모델. 연기자 부문으로 JYP 연습생 시절을 보냈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옥택연이 데뷔 직전에 찍었다는 광고 뒷이야기와 당시 19세였던 CF모델 옥택연의 풋풋한 모습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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