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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연출 최문석, 극본 이경희)의 아역 연기자 송중기, 남지현이 진짜 남매 같은 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 중 동생을 위한 오빠의 애잔한 죽음으로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적셨던 '지용-지완 남매' 송중기와 남지현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snow_xma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속에서 서로 닮은 선한 인상과 환한 미소를 선보여 네티즌으로부터 "진짜 남매 같다"는 반응을 얻었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브이를 그리는 모습이 너무 깜찍하고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공식 트위터에서는 송중기, 남지현 남매의 다정한 사진 외에도 드라마 출연진들의 다양한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드라마의 애칭 정하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적인 등장으로 더욱 흥미를 모으는 가운데 9일 밤 9시 55분 3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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