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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 참가하는 32개국 사령탑 가운데 연봉순위 20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다.
9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스포츠신문 '올레'(www.ole.clarin.com)가 보도한 월드컵 본선 진출국 사령탑들의 연봉에 따르면 허정무 감독은60만 달러(약 7억원)로 32명 가운데 20위를 차지했다.
또 한국과 조별예선에서 맞붙게 되는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은 120만 달러(약 14억원) 그리스의 오토 레하겔 감독은 115만 달러(약 13억 4천만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나이지리아 감독 샤이비 아모두는 18만 달러로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최고연봉을 기록한 영국의 카펠로 감독은 990만달러(약 115억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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