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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연출 최문석 / 극본 이경희 / 제작 iHQ)의 고수 아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수현이 ‘친필 감사 메시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드라마의 공식 트위터(http://twitterkr.com/snow_xmas)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김수현은 정성스러운 친필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친필편지를 통해 김수현은 “안녕하세요! <크리스마스이 눈이 올까요?>의 어린 강진 김수현입니다.”라며 “전 이번 작품 덕분에 너무 많이 배우고,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검색창에 '김수현' 이름 석 자를 검색해주시고, 저를 궁금해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라며 귀여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칭찬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김수현 입니다'”는 당찬 포부와 함께 “추운 날씨 건강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이 눈이 올까요?> 사랑해주세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드라마에서 못 봐서 너무 아쉽다.”, “빨리 좋은 작품으로 보길 바란다”, “정성스러운 친필 편지에 감동”, “차세대 국민남동생이 될 것 같다.”, “혜성처럼 나타난 최고의 기대주”, “카리스마 있는 극중 모습과는 색다른 밝은 모습도 너무 멋지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초반 주역으로 활약한 김수현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의 샛별로 급부상했다. 특히, 강한 눈빛과 카리스마로 여성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차세대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의 끝자락,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릴 작품으로 한예슬, 고수, 선우선, 송종호, 조민수, 천호진 등이 출연한다.
특히, <고맙습니다>의 이경희 작가가 극본을, <발리에서 생긴 일>의 최문석 PD가 연출을 맡아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수, 목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싸이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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