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만하니’로 인기몰이 중인 아이돌 그룹 유키스가 이상형 여자 아이돌을 고백했다.
팬들과 함께한 OX 퀴즈에서 “니가 좋아라고 고백하고 싶은 여자 아이돌이 있다”는 질문에 멤버 중 5명 O를 들었고 이 중, 동호는 수줍은 미소를 띠며 “아이유 누나, 누나가 좋아요”라고 말하고 “노래도 너무 잘하시고 깜찍하고 발랄해서”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한, 멤버 케빈은 2NE1 산다라박을, 기범은 f(x)의 설리를, 일라이는 레인보우의 재경을, 수현은 f(x)의 빅토리아를 좋아하는 아이돌로 꼽았다.
특히 수현은 “빅토리아의 콧구멍이 너무 아름답다”는 엉뚱한 발언으로 팬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유키스는 ‘강남댄스’ 시범을 보이고 멤버들의 뇌구조도 함께 공개했다. 3집에서 새 멤버로 합류한 기섭의 뇌구조는 “음틀리면 안돼! 라이브 연습”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고, SS501 김형준의 동생으로 알려진 기범은 “SS501 형준이형”이 가장 큰 부분이었다. 동호는 “야구와 강남댄스 센터자리에 대한 자부심”이, 수현은 “빅토리아 콧구멍. 빅토리아 밥은 먹었을까”로 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데뷔 500일과 기범의 생일을 축하하는 케잌을 앞에 두고 소원을 말하는 시간에서, 유키스는 지난 500일을 되돌아보며 북받쳐오르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해 눈물을 흘리고 서로 포옹하며 다독이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해 팬들의 박수를 끌어내기도 했다.
이후 유키스는 “음악 프로에서 1위 하기 전에 울지말자고 멤버들끼리 다짐했는데 먼저 울어버렸다”면서 “너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 감사한 마음 뿐이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고 곰TV 생중계를 통해 O4U에 참여한 팬들은 곰TV 게시판에 “유키스가 울 때 같이 펑펑 울었다” “데뷔 초부터 유키스를 사랑했다는게 정말 자랑스럽다”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다” 등의 글을 올리며 유키스를 응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