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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듀오 프리스타일이 유니버셜뮤직 차이나와 CP회사를 상대로 3집 수록곡 ‘Y(Please tell me why)’를 불법으로 중국에 음원을 유통 시킨 혐의로 100억대 저작인접권 소송을 제기했다.
㈜에이치뮤직에 따르면 판웨이보 (潘瑋柏.29)가 ‘不得不愛:사랑할수 밖에 없다’ 란 노래로 무단 리메이크 했다.
판웨이보는 이 노래로 일약 중화권의 최고의 스타로 등극하였으며, 최근 이효리와 함께 현대자동차의 중국 광고까지 찍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대만 유니버셜은 ㈜에이치뮤직의 사전 동의 없이 ‘Y(Please tell me why)’의 원곡 엠알(MR)에 목소리만 새로 입히는 방법으로 불법 사용하기도 했다.
에이치뮤직이 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자 유니버셜뮤직 차이나에서는 "한국음원을 사용하지 않았고 회사에서 새로 만들었기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였으나, 중국 감정 기관에서 엠알(MR) 비교 분석 결과 동일음원임이 판명났다. 이후 유니버셜뮤직 차이나 측은 말을 바꿔 "사용료를 에이전트를 통해 지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앞서 2005년 4월 8일 한국 에이전트를 통하여 대만 유니버셜뮤직에 소속되어 있는 대만 그룹 ‘에너지’에 한하여 ‘Y(Please tell me why’의 리메이크 사용을 승인했던 바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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