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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활동하다 천안문 사태 이후 미국으로 망명해 화제가 됐던 영화 배우 바이 링이 이번에는 파격의상으로 화제가 됐다.
바이링은 최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영화와 미디어의 만남' 파티 행사에서 보라색 털 목도리만 두르는 파격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그녀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도중 목도리가 바람에 날려가 민망한 상황에 처했지만 크게 당황하지 않았다는 후문.
한편 바이링은 영화 '쓰리 몬스터'에서 프루터 챈 감독의 에피소에 주연으로 출연해 국내에 얼굴을 알렸다.
또 '스타워즈 에피소드3-시스의 복수', '크로우',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사진=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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