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 라이터로 유명한 아티스트 유리가 일렉트로닉 라운지 댄스음악 '도도'에 이어 이번에는 일렉트로닉 R&B발라드 'from. december'를 10일 새롭게 공개했다.
새롭게 발표한 'from. december'는 웅장하고 화려한 스트링과 보컬라인, 편곡구성이 마치 파페라를 연상케하는 영화음악 같은 요소가 담겨져 있다. 메이저와 마이너가 조와 상관없이 넘나드는 곡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 ROY가 작곡, 편곡 및 직접 연주한 작품이기에 더욱 주목받고 있다.
평소 7옥타브를 소화하는 라이브의 여왕 유리는 이미 가수들 사이에서도 그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보컬리스트, 특히 유리의 신곡은 진성으로 3옥타브 레까지 올라가는 곡으로 최고의 가창력을 느낄 수 있다. 'from. december' 같은 형태의 일렉트로닉 R&B발라드는 지금까지 한국에서 시도한 가수는 유리가 처음으로 그 의미가 크다.
유리는 "가수는 가수이기 전에 뮤지션이고, 팬들이 눈으로 즐거워하기에 앞서 마음으로 느끼고 감동을 받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 겨울에 걸맞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화려하고 웅장한 'from. December'는 진부한 음악시대에 신선하게 던지는 참신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는 것이 관계자 측 바람이다.
한편, 가수 유리는 이번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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