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유정의 스타화보가 팬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일 오픈 한 서유정의 스타화보를 본 팬들은 “서유정이 동안 글래머 스타인 것은 알았지만 이 정도로 매력적인 모습을 감추고 있는 줄은 몰랐다”, “전형적인 착한 여자 이미지였던 서유정의 변신이 너무나 놀랍고 새롭다”라는 반응이다.
서유정 스타화보는 기존의 다른 스타화보와는 달리 유명 영화와 드라마 속의 등장인물을 화보로 표현한 것이 특징. '서유정의 엣지 스토리'라는 주제로 진행된 스타화보는 영화 '화양연화' 장만옥의 몽환적인 이미지, 미국 시트콤 '프렌즈' 제니퍼 애니스톤의 발랄함, 섹시함의 대명사 안젤리나 졸리의 매혹적인 자태 등 다양한 분위기를 모두 엣지있게 촬영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서유정은 영화와 드라마 속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캐주얼한 의상부터 천 만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드레스까지 총 100여벌의 의상을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 중 중국 전통 의상 '치파오'를 입은 서유정의 모습은 완벽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함은 물론이고 장만옥 이상의 몽환적인 섹시함을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고.
한편, 서유정은 내년 1월 4일부터 방영되는 MBC 새 아침드라마 '분홍 립스틱'에 출연해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스타화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