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제의 드라마 '올인'에서 동갑내기 배우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했던 배우 한지민이 방송을 통해 "최강희의 연기가 부럽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한지민은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TV <걸스 온 탑2> 최근 녹화에 출연해 "담배도 피워보고 욕도 실컷 해보는 연기를 해보고 싶다"며 영화 '애자'의 주인공 최강희의 연기를 부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숙한 연기자로 거듭나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내비친 한지민은 자신의 데뷔작인 드라마 '올인'에서 동갑내기 배우인 송혜교 아역을 연기할 정도로 깨끗한 피부와 동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과 자신만의 패션 아이템, CF 및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 등 그동안 어디에서도 공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또 한지민은 이날 방송을 통해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댄스와 랩을 하는 가수를 꼭 해보고 싶다"는 예상치 못한 대답으로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걸스 온 탑2> 한지민 편은 총 2부작으로 방송되며 지난 1편에는 유명 드라마 작가인 노희경, 대장금을 함께 한 이병훈 PD 등 그녀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사람들이 말하는 ‘인간 한지민’에 대한 생생한 증언들이 담겨있다.
한편 한지민과 함께 필리핀으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노희경 작가는 “고된 일정 속에서 단 한 번도 짜증을 내지 않고 진심으로 열심히 참여했다”며 그녀의 순수하고 밝은 성정을 증명해 주기도 했다. (사진=MTV)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