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이미숙,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의 불꽃 튀는 기싸움, 진실과 연기를 오가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여배우들>(감독ㅣ이재용, 제작ㅣ ㈜뭉클픽쳐스, 제공 | ㈜스폰지이엔티,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이 평소 볼 수 없었던 ‘신비주의’ 그녀들의 생생한 모습을 순간 포착해낸 특별 포스터 시리즈를 공개한다.
그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여배우들>에서 20대 여배우들을 대표해 여배우로서의 삶에 대한 기대와 두려움을 동시에 보여주는 김민희 & 김옥빈! 그녀들은 마치 공적인 영역부터 사적인 영역까지 일거수일투족 대중의 관심을 받는 여배우의 삶을 대변하듯 ‘파파라치’와 ‘몰카’를 연상케 하는 재미있는 컨셉의 포스터를 선보였다.
“여배우들…완전 찍혔어!” ? 상큼!발랄! 김민희

“여배우들…완전 찍혔어!”라는 도발적인 카피와 함께 공개된 특별 포스터에서 김민희는 ‘귀여운 파파라치’처럼 장난끼 가득한 미소로 <여배우들>의 현장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모델 출신답게 카메라에 찍히는 것과 직접 카메라를 다루는 것에도 능숙한 배우. 사진촬영에 일가견이 있는 김민희는 평소 현장에서도 자신의 카메라로 현장의 생생한 순간들을 직접 담아 내기도 한다고.
이재용 감독의 <순애보>로 스크린에 데뷔한 김민희는 <굿바이솔로>, <뜨거운 것이 좋아> 등의 작품들을 거쳐 <여배우들>로 이재용 감독과 재회하게 되었다. “자유로운 여배우이고 싶다”는 자신의 바람대로 영화<여배우들>을 통해 어느 누구의 시선에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당당한 20대 여배우의 매력을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발산해내 호평을 받고 있다.
“여배우들…딱 걸렸어!” ? 엉뚱!깜찍! 김옥빈

<박쥐>로 시체스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무서운 신예 김옥빈은 <여배우들> 특별 포스터를 통해 엉뚱하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여배우들…딱 걸렸어!”라는 카피와 함께 비밀스러운 순간 카메라 세례를 받는 여배우처럼 깜짝 놀란 표정을 지어보인 김옥빈은 땀방울 아이콘과 함께 귀여운 웃음을 자아낸다. “마치 여배우들의 즐거운 대화를 훔쳐보는 것과 같은 묘한 느낌”을 준다는 평을 듣고 있는 영화 <여배우들>의 뉘앙스를 반영해주는 듯하다. 실제로는 영화 <여배우들>에서 본인의 엉뚱한 캐릭터를 반영해 혼자 화장실에 앉아 시체놀이를 하는 장면을 촬영하던 중에 포착된 장난스러운 표정.
여섯 여배우들의 거침없는 속내를 들어볼 수 있는 영화<여배우들>은 크리스마스 이브, 패션지 <보그> 화보 촬영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로 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묘하게 오가는 여배우들의 솔직 대담한 입담으로 관객들 사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자존심-카리스마-콤플렉스-질투-스타일-욕망까지 여배우의 모든 것을 보여줄 6인의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 부딪히고 또 어울리는 그녀들 사이의 눈에 보이지 않는 대결을 흥.미.진.진. 스릴 있게 따라가는 영화 <여배우들>은 지난 10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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