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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커플' 황정음과 이지훈(최 다니엘 분)의 목도리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10일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하이킥) 방송 이후 예고편을 통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끈 두 사람의 첫 키스는 11일 66회 방송에서 차 키를 차 안에 두고 내려 오도가도 못하게 된 상황에서 연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추운 날씨에 점차 체온은 떨어지고 지훈은 정음을 위해 자신이 하고 있던 빨간 목도리를 건넸다. 정음은 미안한 마음에 "같이 하자"며 목도리를 반씩 나눠 둘렀고 두 사람 사이엔 묘한 기운이 감돌며 첫 키스를 나누게 된 것.
촬영당시에 대해 제작사 초록뱀 미디어 측은 "두 사람 모두 신세대답게 쾌활 명랑한 성격이어서 키스신 촬영도 가벼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며 "다만 갑작스레 연기가 짙어지는 바람에 촬영이 지연되는 해프닝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젊은 캐릭터들의 러브라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에는 황정음과 유인나, 줄리엔(줄리엔 강)이 수영복 맵시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옥에게 수영장 무료 이용권을 얻게 된 정음과 인나, 광수와 줄리엔의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방송은 지난 7일 방송분이 23.8%를 기록한데 이어 24.7% (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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