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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에 등장한 슈퍼모델 강승현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강승현은 178cm의 완벽한 몸매에 베이비 페이스이면서도 동양적인 매력을 풍기는 매력으로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톱 모델이다.
그는 2008년 '포드 슈퍼모델 오브 더 월드' 수상 직후 뉴욕에서 데뷔, 전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상대적으로 한국에서 활동이 적었던 차에 무한도전의 이번 방송출연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승현은 세계 3대 컬렉션의 활약은 물론이고 매 시즌 글로벌 의류광고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또 최근에는 미국의 유명 문화 단체인 Gen Art에서 주최한 신인 디자이너 컨테스트에 톱모델 겸 디자이너의 자격으로 심사위원에 초대 받을 정도로 뉴욕 패션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한편 강승현은 12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빨간 내복을 입은 무한도전 멤버들과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강승현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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