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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 '꿀피부' 미남으로 김범을 꼽았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주간 연예매거진 'SCOOP-신상랭킹샵'에서 이민정은 '꽃남' 출연자 가운데 '꿀피부'를 꼽아달라는 말에 이민정은 "네 분과 다같이 촬영을 한 적이 별로 없지만 제가 봤을 땐 김범 씨 피부가 제일 좋았던 거 같다"라고 말했다.
'꿀피부'란 꿀벅지 꿀복근에 이어 잡티없는 깨끗한 피부에 꿀을 바른 듯한 윤기와 촉촉함을 머금은 피부를 말하는 신조어.
이어 이민정은 '꿀피부' 라이벌 고현정에 대해서 "20대 대표가 이민정이라면 30대 대표는 단연 고현정"이라고 답했다.
또한 그는 "고현정 선배님은 피부가 매끄럽게 광채가 나는 거 같다"며 '자동차 히터를 피하라'는 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마지막으로 이민정은 자신의 피부관리 비법으로 수분보충과 각질제거, 충분한 수면 등을 꼽았다.
한편, 이민정과 김범은 2009년의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9년을 '꽃보다 남자'로 출발한 두 배우는 현재 다작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 중. 현재 SBS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 출연 중인 이민정은 앞서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와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 등에서 열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10일 개봉한 영화 '비상'에서 파격적인 호스트로 변신해 많은 관심을 모았던 김범은 지난 9월 말 종영한 SBS 드라마 '드림'에서 이장석으로 분했으며, 차기작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제)에서 연상녀 박진희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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