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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김현수와 배우 허이재의 열애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2일 한 매체는 허이재와 김현수가 지난 10월말 지인들과 함께 한 소개팅 형식의 자리에서 만나 한 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허이재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사귀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열애설을 인정했다.
하지만 김현수 측이 "단지 친한 친구 사이일뿐이다"라고 부인하자 열애설을 인정한 지 불과 3시간만에 "친한 친구 사이이긴 하지만 사귀는 것 아니다"라고 입장을 바꿨다.
이에 네티즌들은 영화 홍보를 위한 전략이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허이재는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강혜정, 한채영과 함께 '걸프렌즈'에 출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김현수는 프로야구 두산의 외야수로 2년연속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야구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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