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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39)이 전 여자친구 권씨(22)를 명예훼손으로 혐의로 고소했다.
14일, 이병헌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이병헌이 권씨와 그의 대변인 격으로 활동하는 박모씨 등 2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11일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권씨 등이 고소장 내용을 언론에 공개한 데 따른 명예훼손 혐의"라며 "소장을 제삼자에게 유포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3일, 권씨는 이병헌과 교제시절 함께 찍은 사진들을 언론에 공개하며 심경을 토로했으며 같은 날, 이병헌도 자신의 홈페이지에 자필로 심경을 고백한 글을 올렸다.
한편 지난 8일, 이병헌의 전 여자친구 권모씨는 "이병헌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더불어 권씨는 이병헌을 상습도박 혐의로 검찰에 고발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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