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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걸그룹 카라의 막내 강지영의 합성사진이 화제다.
이는 지난 13일 아이디 '모리'라는 한 네티즌의 의해 제작된 것으로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 올려져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것.
합성된 강지영의 모습은 지난 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MBC '음악중심'에서 카라의 리허설 모습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강지영은 강한 바람에도 패딩 잠바를 입고 완전 무장한 채 열심히 춤 연습을 했다.
강지영의 모습을 담은 합성 사진은 온라인 상에 게재, 고스란히 네티즌들의 손에 의해 또 다시 여러 형태로 제작됐다.
디시인사이드 카라 갤러리(이하 칼갤) 회원들은 '그르렁괴물'이 '장전하지영'이란 이름으로 마이크 대신 권총 이미지를 합성한 패러디 짤방을 선보였다.
이후 네티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합성에 뛰어들었고 총을 쥔 강지영은 '총쏘지영'이란 이름으로 갱단의 일원, 혹은 킬러가 돼 전장을 누비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특히 화제의 드라마 '아이리스' 이병헌과 한팀이 돼 싸우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합성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합성이 너무 귀엽다", "막내 지영이도 강하구나", "정말 잘 만들었다. 재미있다" 등 호평의 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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