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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아이돌 그룹 소녀시대가 국회의원들이 뽑은 '올해의 대중음악상'에 선정됐다.
국회 연구단체인 '대중문화 & 미디어 연구회'(대표의원 이성헌, 책임연구의원 손범규)는 14일 소녀시대를 '올해의 대중음악' 수상자로 선정했다.
또 영화 '국가대표'는 '올해의 영화'에 MBC 다큐멘터리 '북극의 눈물'은 '올해의 TV 프로그램'에,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은 '올해의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각각 선정됐다.
'올해의 국악' 부문에는 국악인 김영임씨가 '올해의 연극'에는 '친정엄마와 2박 3일', 뮤지컬 '대장금'은 '올해의 뮤지컬' 상을 수상했다.
공로상에는 마라토너 이봉주씨가 '올해의 스포츠'에는 20세 이하 청소년 축구 대표팀이 뽑혔다.
한편 '국회대상'은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오 국회의장과 김덕룡 대통령 국민통합특보가 축사를, 박근혜 의원 등 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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