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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천추태후'에서 여전사 '사일라'로 열연을 펼쳤던 배우 이채영이 당시 롤모델이 '흑표범'이었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한 이채영은 '천추태후' 사일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동물의 왕국'을 모니터 했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수많은 동물 중에서 '흑표범'을 롤모델로 삼았다"며 "사자나 호랑이보다 매력적이면서 까만 털을 가진 흑표범을 표현하기 위해 피부도 까맣게 태우고, 흑표범처럼 집중해서 째려보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털어놓으며 즉석에서 흑표범 눈빛을 선보였다.
또 이채영은 '천추태후' 촬영 중 3번이나 말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했다고 밝히며 "아직도 비가 오면 허리가 아프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햇다.
한편 이날 '상상더하기'에는 전현무, 김태현, 이채영, 2AM 이창민-임슬옹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방송은 15일 밤 11시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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