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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천사의 유혹'(극본 김순옥/연출 손정현)이 종영을 3회 앞두고 결말 함구령을 내렸다.
지난 10월 12일부터 방송된 드라마 '천사의 유혹'은 오는 22일 21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종영을 3회 앞둔 '천사의 유혹'은 주인공들의 출생의 비밀과 복수의 결말이 공개되는 만큼 시청률 30% 돌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 22일 방송될 마지막회분 내용에 대해 연기자 및 관계자들에게 일제히 함구령을 내려진 상태.
한 제작진 관계자는 "지난 '아내의 유혹' 당시 마지막회 내용이 방송 전에 미리 공개되면서 관심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이 때문에 이번에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끝까지 이어가기 위해 절대 마지막회를 유출하지 않을 방침이고, 시청률 30%에도 도전해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분에서 재성(배수빈)은 자신이 원래 현우(한상진)라고 밝히며 아란(이소연)에게 통쾌하게 복수하고 이내 자신을 물심양면 도와준 재희(홍수현)에게 청혼했다. 이어 15일 밤 9시 방송되는 19회 방송분에서는 재성과 재희가 약혼하는 장면이 공개되고, 이곳에서 아란이 재희와 자신이 자매라고 폭로하는 장면이 방영되며 마지막까지 팽팽한 긴장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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