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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가 광고계의 잇단 러브콜로 행복한 고민 중이다.
16일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고수는 최근 굴지의 금융사 CF를 촬영했으며 지난해부터 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브랜드와도 재계약했다.
뿐만 아니라 고수에게는 최근 자동차, 커피, 통신, 화장품, 건설, 의류, 보험 등의 업체들로부터도 모델제의가 쇄도하고 있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클스) 시청자 게시판에는 고수에 대해 “장동건을 잇는 레전드급 외모”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고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고수가 CF 대박을 터뜨릴 조짐”이라며 “광고계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군 제대 후 영화 ‘백야행’에 이어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까지 쉬지 않고 연기활동을 해온 고수는 이 드라마 종영 후 곧바로 영화촬영에 돌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HB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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