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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SG워너비가 결혼을 앞둔 2030세대 가장 선호하는 뮤지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16일 소속사에 따르면 SG워너비는 오는 24일부터 대구, 부산, 서울에서 펼쳐지는 2009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 준비에 한창이지만 최근 결혼식 축가 요청이 밀려와 콘서트 준비 일정 조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SG워너비는 유리상자 이세준, 축구선수 정조국과 탤런트 김성은 커플, 야구선수 박한이 등을 포함해 수 많은 지인들의 축가를 담당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혼 축가 요청이 너무 많아 콘서트 준비에 어려움이 있지만 사랑의 메신저로 커플들의 앞날을 축복하는데 일조한 보람도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SG워너비는 멤버들은 콘서트 제작을 위해 자신들의 개런티를 반납하기로 결정했으며 콘서트에는 5억원에 이르는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SG워너비 2009년 연말 콘서트 '59번가의 기적'은 오는 24일 대구 엑스코, 25일 부산 KBS홀, 30일 서울 체조 경기장 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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