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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감독: 김상진 / 제작: 시네마서비스, ㈜감독의 집)이 1차 예고편에 이어 또 한번의 히트를 예감케하는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렬하는 액션, 힘이 넘치는 4명의 습격단을 멀리서 훔쳐보는 박사장의 눈빛이 웃음을 자아내는 이번 1차 포스터는 ‘젊음의 파워’ 그 자체를 보여주는 듯 하다.
이미 예고편을 통해 지난 습격단에게 복수를 다짐했던 ‘박사장’(박영규 분)이 새롭게 고용한 주유원 4인방의 현란한 액션이 차창 밖으로 비치는 이번 포스터는 과연 저들이 습격단을 때려 잡는 것인지 아니면 주유소를 부수는 것인지 의구심이 들게 만든다. 특히, 자신의 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보고 놀란 듯한 박사장의 눈빛에서는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마저 자아낸다.
특히, 박사장의 눈 옆으로 떠 있는 ‘또?’라는 카피는 과연 다시 한번 습격을 당한 의미인 것인지 아니면 또 다른 의미를 지닌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여러모로 궁금증을 던지는 1차 포스터는 박사장의 기구한 사연을 다룬 1차 예고편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유도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계 일각에서는 이번 1차 포스터를 통해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새로운 습격단의 모습에 기대를 아끼지 않았다. 특히, 기존의 훈남 이미지에서 ‘짐승남’으로 변신한 지현우, 조한선과 함께 새로운 습격단으로 합류한 문원주, 정재훈의 파워풀한 모습도 기대가 된다는 평가. 또한, 헤어 스타일에서 캐릭터의 차별화를 꾀했던 1편과 달리 2편에서는 체격부터 천차만별이다. 특히, 팀에서 덩치를 맡고 있는 문원주나 구강 액션을 맡고 있는 야부리는 그 외모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내 뿜기도. 이 두 배우에 대해서는 포털 사이트에서도 그 프로필이 잘 알려져 있지 않아 관객들 사이에서는 ‘지식인’등을 이용해 그들의 정보를 얻으려고 하는 움직임도 일고 있을 정도라고.
1차 예고편에 이어 또 한번 히트 예감을 하게 만드는 1차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2>는 오는 2010년 1월 2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신년 첫 코미디로 전국 관객들의 가슴을 뻥 뚫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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