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이승연이 연예계 활동에 기지개를 켰다.
이승연은 지난 2007년 두 살 연하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2009년 6월 딸 아람이를 낳기까지 방송 활동이 뜸했던 바이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 출연한 이승연은 화보 촬영과 함께 뉴욕여행기를 공개하면서 출산 후에도 여전히 변치 않는 미모와 몸매를 공개해 주위를 놀랍게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두 살 연하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 결심, 프러포즈를 받지 못했던 사연을 공개하는 등 숨겨둔 사생활을 선보이기도.
이와 더불어 이승연은 갓 6개월이 된 딸아람이의 셀프카메라를 공개 하면서 어느새 아줌마로 변한 모습을 보이며 "아줌마 이미지가 너무 좋고 편하다"고 말해 예전과 달라진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이승연은 친정엄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승연이 출연한 '기분좋은날'은 17일에 이어 오는 18일 오전 9시 30분 양일간에 걸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