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아걸 나르샤가 식탐돌로 변신했다.
오는 18일에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에서 걸그룹 멤버(이하 G7)들은 자장면을 게걸스럽게 먹는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산속으로 땔감을 하러 간 G7는 배고픔을 참지 못하고 자장면을 시켜 게임을 통해 이긴 사람이 한 젓가락 씩 먹기로 했다. 그런데 마침 배가 고팠던 멤버들이 식신 들린 것처럼 자장면을 입안에 우겨 넣어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시크릿'의 선화가 욕심껏 자장면을 들고 한 번에 넣으려고 하는데 생각보다 잘 안되자 옆에 있던 '소녀시대' 유리가 "안타깝다"며 연거푸 탄성을 질러대 폭소를 자아냈다.
또 G7의 맏언니 나르샤는 입에 까만 자장국물이 묻는 줄도 모르고 자장면을 정신없이 들이마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송은 18일 밤 11시 05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