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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리포터'의 최고 수혜자 엠마왓슨이 지난 10년간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올린 여배우로 기네스에 올랐다.
16일(현지시간) 2010년 기네스북 개정판(Guinness World Records 2010)을 위한 조사 결과 2000년 이후 엠마 왓슨이 참여한 7편의 영화는 총 54억달러(약 6조5000억원)의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배우 줄리아 로버츠와 캐머런 디아즈보다 훨씬 앞서는 기록이다.
한편 세계 최고 흥행 수익을 기록한 남자배우로는 영화 '점퍼', '스타워즈'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에 출연한 사무엘 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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