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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에서 탈퇴하는 박정아의 교복을 입은 모습이 쥬얼리의 히스토리 영상을 공개돼 화제다.
이는 17일 '쥬얼리' 소속사인 스타제국 엔터테인먼트 신주학 대표가 "우리 (박)정아와 (서)인영이가 쥬얼리라는 이름으로 참여하는 마지막노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고 밝히며 공개한 영상의 한 장면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지난 2001년부터 활동했던 모습들을 모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서 많은 기억들이 떠올랐다는 신 대표는 "정말 세월이 참 빠르네요"라면서 "막 스무 살이 되었던 풋풋하고 어렸던 정아와 인영이가 벌써 이렇게 쥬얼리의 주축이 되었고 쥬얼리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앨범을 내기에 이르렀다"고 영상 공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 대표는 "딸과 같은 정아와 인영이가 쥬얼리라는 틀을 벗어나서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가수로 더욱 커 나갈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할 것이고 지금까지 저희 쥬얼리와 정아, 인영이를 많이 아껴주시고 도와주신만큼 이번 마지막 앨범에도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쥬얼리는 18일 KBS 2TV '뮤직뱅크', 19일 MBC '쇼 음악중심', 20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러브스토리'로 박정아, 서인영이 합류하는 쥬얼리 마지막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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