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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가 개그트리오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가 소속되어있는 코엔스타즈와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 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해 <느낌표>, <긴급출동 SOS>, <윤정수의 키친드림>, <일요일이 좋다 - 김서방을 찾아라>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진행을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시트콤까지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 2002년 MBC 방송연예대상 진행자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2003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코엔스타즈 손성민 대표는 "윤정수 씨는 MC, 연기 등 다방면에서 수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언제나 성실하고 진실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인간적이고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 편안한 진행을 선보였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의 재능과 열정을 재발견해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이에 윤정수는 "코엔스타즈라면 마음 편하게 일할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웃음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윤정수가 전속 계약한 코엔스타즈에는 현재 공형진, 조미령, 김성령, 윤지민, 정찬우, 조한철, 오세정, 정양,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권혁, 황동현, 윤현민 등이 소속되어 있다. 코엔스타즈는 매니지먼트 분야에서 오랜 기간 동안 쌓아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방송 영상 전문 프로덕션인 ‘코엔미디어’와 함께 종합미디어 그룹의 선두 주자로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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