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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의 식단이 공개돼 다소 충격(?)을 안겨준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VJ특급 비하인드 스토리'에서는 소녀시대의 식단을 공개했다. 이들의 식단은 주로 단호박, 방울 토마토, 샐러드 등의 채소와 수박, 파인애플 등의 과일로 구성되어 있었다.
방송에 공개된 소녀시대의 식단은 아침 200kcal, 점심과 저녁은 각각 300kcal를 섭취해 하루동안 800kcal만 섭취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성인 여자가 하루 2000kcal를 섭취해야하는 것과 비교했을때 반에도 미치지 않는 수치였다.
이 밖에 배고플 때는 오이를 먹으라는 등의 지시사항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와 함께 한지혜의 식단을 담당하고 있는 트레이너는 "연예인들은 방송에 나오는 특성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니 일반인들이 굳이 따라할 필요는 없다"라고 경고의 메시지도 전했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은 게시판을 통해 "소녀시대 몸매는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한창 먹을 나이인데 불쌍하다", "저건 분명 후식일꺼야", "저 만큼 먹고 어떻게 사냐"며 소녀시대의 건강에 대해 걱정하는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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