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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유명 여배우 데미무어가 너무 솔직한(?) 팬의 반응에 즉각 응수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은 평소 트위터를 사용해 팬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데미무어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다소 언짢은 댓글을 받았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데미무어가 트위터에 공개적으로 올린 자신의 사진에 knlr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이 "죄송하지만 당신은 늙어보인다. 특히 당신의 목과 뺨이 나이 들어보인다.정말 미안하다"고 트위터에 댓글을 남겼다.
이어 데일리 메일은 이전에 데미무어가 젊어보이는 얼굴을 위해 4000만원 가량을, 다리와 팔과 전신성형에 3억 6000만원을 투자했다고 알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의하면 자신의 몸과 얼굴에 많은 돈을 투자한 데미무어는 한 네티즌의 댓글에 다소 기분이 언짢아진 듯 "내 나이가 47입니다. 내가 어떻게 보여야 되나요"라며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다.
'데일리 메일'을 번역해 데미무어가 악플에 즉각 전신 성형을 했다는 국내 매체의 보도는 오역으로 인한 오보성의 보도로 여겨진다.
한편 데미무어는 4년 전 16살 연하인 에쉬튼 커처와 결혼했다. (사진=데일리 메일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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