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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가 배레나룻에 이어 엽기적인 사자모습으로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리는 18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유리의 요가교실'을 진행하던 중 사자자세를 선보였다.
유리는 "사자가 포효하듯 얼굴 근육에 힘을 주면서 안면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했다.
평소와는 조금 다르게 뜸을 들이던 유리가 사자자세를 공개하자 G7은 경악을 감추지 못하며 바로 뒤집어졌다.
유리는 두 눈을 하늘을 향해 뒤집고 혓바닥을 있는 힘껏 내밀어 민망한 사자자세를 보여줬다.
이어 유리의 온 몸을 던진 시범에 이어 포미닛의 현아와 시크릿의 선화 역시 사자자세를 시도했다.
현아가 사자자세를 보이자 김태우는 "홍콩 할매 귀신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꽃을 피웠고 '시크릿'의 선화는 사자소리와 함께 완벽한 호흡법을 선보여 요가 선생님 유리에게 칭찬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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