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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지섭이 평소 이상형으로 여겨왔던 '골미다' 맏언니 박소현과 깜짝 맞선을 가졌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골미다) 성탄특집에 출연한 배우 강지섭은 10살 연상녀 박소현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
강지섭은 "제가 중학교 때부터 이상형이었어요. 방에다 포스터 붙여 놓고 그랬거든요"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골미다 멤버 중에서 만나보고 싶었던 멤버가 박소현씨였어요. 이름에서 빛이 났어요"라고 말했다.
박소현은 강지섭에게 "연상을 만나봤어요?"라고 질문을 던졌고 강지섭은 "4살까지 만나봤다"며 "10살 차이도 상관없다"고 말해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 지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강지섭은 동향 친구 신봉선을 위해 2PM의 'Heartbeat'와 Beyonce의 'Single Ladies'의 완벽한 무대를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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