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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멤버들이 재범에 대한 변치 않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국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2PM의 남은 여섯 멤버는 JYP 측과 긴밀한 조율끝에 1집 활동과 함께 벌어들인 수입 일체를 재범과 동등하게 분배한 것으로 알려졌다.
2PM의 멤버 6인은 '재범은 우리의 영원한 리더'라며 흔쾌히 이를 받아들였다고.
2PM 멤버들이 변치 않는 우정은 국내 음악팬들에게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한편 박진영은 MBC 예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재범이 돌아온다면 당연히 2PM이 될 것"이라며 그의 복귀를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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