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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재석이 5년 연속 올해의 개그맨으로 선정됐다.
유재석은 여론조사회사 갤럽이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3세 이상 남녀 172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신뢰수준 95%, 오차 ±2.4%)에서 응답자 중 절반이 넘는 51.6%의 지지를 받아 당당히 '올해의 개그맨' 1위를 차지했다. 2005년 이후 5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어 천하장사 출신 개그맨 강호동이 43.5%로 2위를 차지했다. 특히 5년 연속 2위에 랭크된 강호동은 매년 유재석과 격차를 좁히고 있다.
또 이수근(11.3%), 신봉선(7.8%), 박명수(4.4%), 박미선(4.3%), 안영미(2.6%), 박지선(2.3%), 김병만(2.3%), 김신영(2%)이 차례대로 '올해의 개그맨'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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