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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25)가 '마음이 따뜻한 남자'를 결혼 상대자로 꼽았다.
21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한 '사랑의 스튜디오'에서 한채아가 남자 연예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방송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들을 보여줬다.
특히 '골방토크'에서 한채아는 결혼 상대자는 마음이 따뜻한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밝혀 남자 연예인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한채아는 MBC 시트콤 '코끼리'와 SBS 미니시리즈 '스타일'을 비롯해 여러 작품에서 청순한 매력으로 남자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한편, 따뜻한 크리스마스 위해 '놀러와'에서 주선한 리얼 미팅, <크리스마스 싱글 파티> 특집은 절박하게 커플이 되기를 희망 하는 남녀 솔로 연예인 4쌍이 한 자리에 모인 미팅 컨셉트로 진행되었다.
남자 솔로는 최근 작가로도 변신한 7년차 솔로 배우 류승수를 비롯, 부드러운 미소의 연기자 최필립, 드라마 아이리스의 개성파 배우 임형준 그리고 군대에서 갓 돌아온 부담보이 천명훈이 출연하며, 여자 솔로는 오랜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는 심은진, 애프터스쿨의 섹시 카리스마 가희, 드라마 스타일의 에지 있는 그녀 한채아, 그리고 통통 튀는 매력의 김나영이 출연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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