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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채아가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엉덩이로 꼽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특집'에는 남녀 솔로 연예인 4쌍이 한자리에 모인 미팅 콘셉트로 진행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남자 솔로는 최근 작가로도 변신한 7년차 솔로 배우 류승수를 비롯, 부드러운 미소의 연기자 최필립, 드라마 '아이리스'의 개성파 배우 임형준 그리고 군대에서 갓 돌아온 부담보이 천명훈이 출연했다.
또 여자 솔로는 2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는 심은진, 애프터 스쿨의 섹시 카리스마 가희, 드라마 '스타일'의 에지 있는 여자 한채아, 통통 튀는 매력의 김나영이 출연해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날 한채아는 "내 매력은 엉덩이다. 내가 몸은 말랐는데 엉덩이가 볼륨있다"고 밝히며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서바이벌 찰떡궁합 O.X' 코너에서 이들은 과거의 연애담과 쓸쓸한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공개하며 아슬아슬한 탐색전과 폭로전을 통해 서로를 알아갔다.
솔로들의 탈출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싱글파티 특집'으로 오는 28일 방송에 이어 방송된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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