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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지훈)가 절친한 배우 김광민과 함께 새해 메시지를 남기는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09년 1월 21일 광고 촬영 차 호주에 들렀던 비는 절친 김광민과 함께 새해 메시지를 전했다.
비는 "여기는 호주다. 아주 멋있는 CF를 찍으러 왔다"며 "다가오는 구정을 식구들과 즐겁게 보내라"고 인사했다.
이어 김광민을 가리키며 "제 친구 광민이도 많이 사랑해달라"며 우정어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김광민은 2005년 KBS 2TV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고수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한편 비는 오는 24, 25일 크리스마스 연휴에 미국 라스베이거스 시저스팰리스 호텔 콜로세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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