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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한경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한 가운데 동해가 자신의 심경을 표현한 듯한 글을 적어 시선을 끌었다.
동해는 22일 오전 슈퍼주니어의 멤버 은혁의 미니홈피에 "답답하다..힘이 없다..넌?"이란 글을 남겼다.
앞서 슈퍼주니어의 규현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짐승도 먹이 주는 손을 물지 않는법인데..이해할 수가 없다"라는 뜻의 영어 문구를 게재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에 규현은 미니홈피를 닫고 메인에 "옳은 길로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을 뿐인데 무섭다"고 올렸다.
한편 한경은 "13년에 해당하는 전속 계약과 계약 기간 위반시 소속사 측에 내는 손해배액이 너무 과다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한편 SM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 효력 가처분 신청을 낸 한경과 대화로 잘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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