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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이 출연하는 영화 ‘용서는 없다’(감독 김형준/제작 시네마서비스,더 드림&픽처스) 언론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최고의 부검의와 최악의 살인마의 대결을 그린 ‘용서는 없다’는 1천만 배우 설경구와 색깔있는 연기로 충무로를 주름잡은 류승범, 두 배우의 캐스팅만으로도 촬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영화 ‘해운대’로 1천만 배우에 등극한 연기파 배우 설경구는 이번 영화를 위해 7kg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냉철한 부검의로 파격 변신했다. 류승범은 극중 치밀하고 잔인한 살인범을, 한혜진은 살인범의 뒤를 쫓는 열혈 형사를 각각 맡았다.
한편 설경구 류승범의 불꽃튀는 연기 대결과 정통스릴러 특유의 흡인력있는 스토리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용서는 없다’는 오는 2010년 1월 7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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