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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와 제시카가 '냉면'으로 다시 뭉친다.
개그맨 박명수와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제시카가 오는 29일 열리는 '2009 MBC 연예대상'에서 '냉면'을 부르며 특별 무대를 꾸민다.
박명수는 당초 소녀시대 멤버 전원과 합동 무대를 꾸밀 계획이었지만 소녀시대가 연말 스케줄이 많아 무산됐다.
MBC 예능국 관계자는 "현재 두 사람은 따로 연습 시간을 할애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앙코르 무대인 만큼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이겠다는 열의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박명수와 제시카는 7월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냉면'을 함께 불러 화제를 모았다. 당시 두 사람은 '냉면'으로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정식 음악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기회를 얻었다.
제시카는 또한 지난 19일과 20일 첫 단독콘서트에서 제시카 혼자 '냉면'를 불러 팬들의 박수 갈채를 받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연예대상'에서 무한도전의 정준하 역시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에서 그룹 애프터스쿨과 함께 선보였던 '영계백숙'을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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