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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주문진’(감독 하명중/제작 HMJ Films) 제작보고회가 12월 23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개그우먼 김미려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주연배우 김기범과 황보라가 참석했다.
‘주문진’은 유쾌하고 순수한 시골소녀 '지니'와 지난 사랑을 잊지 못해 유령이 돼버린 고스트의 동화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멈춰버린 시간 속에 살고 있는 고스트와 자신도 몰랐던 사랑의 감정에 당황스러운 한 소녀의 가슴시린 러브스토리 ‘주문진’은 오는 2010년 1월 21일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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